제주시 삼양동에 2천년전 제주사람들의 생활상을 엿볼수있는 유적지가 있다.
삼양동 유적지는 기원전1세기를 전후하여 형성된 제주도 최대의 마을 유적이다.
초가지붕으로 된 안내소와 정면에 전시관이 있다.
전체 유적지 규모는 10만평방미터 정도에 달하는 대규모 마을이다.
크고 작은 236기의 주거지와 창고,야외노지, 마을의 공간을 구획하는 석축 등이 발굴되었다.
주거용 가옥들
지붕을 잇는 식물
고인돌 - 제주시 도련동 689번지의 농지에 있던것을 2005년 여기로 옮겨왔다.
상석의 크기: 길이 323cm, 너비 296cm, 두께 40-80cm
토제 목걸이 - 탐라시대 전기(기원후 1세기) 삼양동 유적 출토품
토기 구슬 - 기원후1세기 삼양동 유적 출토품
돌도끼 - 기원후1세기 삼양동 출토품에 자루를 복원
토기 - 기원전 1세기
동전들 - 기원전 1세기 산지항 출토품 모형
연좌방아
옛날 제주인들의 생활을 볼수있는 역사의 장소였다.
지금 생각으로는 하찮은 것 같아도 당시의 여건으로는 최선을 다해 일구어낸 생활현장이었다.
요즘 사람들은 얼마나 편한 생활을 하고있는가 새삼 느껴지는 시간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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